






너무도 곱게 물 덜었다

울산역





순식간에 날라왔다












온천천



걸려서 넘어질라?





옛 조폐공사 자리다.



길가에 곱게 피었다.



첫눈이 내렸다.


범어사에서 북문가는 길이다.
'가면서오면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월의 꽃 (1) | 2025.03.26 |
|---|---|
| 9월 중순 (7) | 2023.09.19 |
| 처서도 지났는데 왜 이리 더울까 (6) | 2023.08.23 |
| 밀양댐을 지나면서. (9) | 2023.05.05 |
| 우리동네 꽃잔치 (2) | 2023.04.15 |









































| 3월의 꽃 (1) | 2025.03.26 |
|---|---|
| 9월 중순 (7) | 2023.09.19 |
| 처서도 지났는데 왜 이리 더울까 (6) | 2023.08.23 |
| 밀양댐을 지나면서. (9) | 2023.05.05 |
| 우리동네 꽃잔치 (2) | 2023.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