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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서오면서

9월 중순

by 安分之足, 화왕산인. 2023. 9. 19.

가을이 왔는데도 가을 같지 않다.비도 장마같이 계속 많이 내리고 비가 그치면 여름같이 무덥다.

 

 

 

 

 

자전거 동호인 것 같다.

 

 

 

 

 

배롱나무 꽃도 마즈막을 뽐내는것 같다.

 

 

 

 

 

 

노인들이 빵과 우유를 받고 있다.

 

 

 

강원도에서 송이버섯이 왔다.

 

 

 

 

회야강의 징검다리

 

 

 

 

 

 

 

초등학생들이 졸업사진을 찍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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