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즈데라.[淸水寺]

기요미즈데라[청수사]
기요미즈데라는 798년에 건립되어서 1063부터 1629년 까지 9번의 화재가 일어나 소실과 재건을 반복하였다.
1633년 도쿠가와이에야스가 재건해 지금의 모습이다.
물이 좋기로 이름이 나서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많은 관광객이 오는 곳이다.
기요므즈데라에서 교토시를 바라보는 전경은 장관이다.

좋은 날씨가 아닌데도 관광객이 많다.

기모노는 대여해서 입는다.














물이 좋기로 유명한 약수턷.긴 줄서기에 한참 기다려야 한다.







날이 흐려 교토시내가 잘 보이지 않는다.





올라가는 길목에는 많은 가개가 있다.